연중 제1주간 목요일

2007. 11. 12. 오후 7:15:21

글자

주님께서 우리의 아픔을 낫게 해주십니다.
그리고 말씀하십니다.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주님이 주신 은총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주님과의 사랑의 흐름입니다.


"주님 저에게 필요한 것은 은총을 통한 주님의 사랑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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