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을 거역하면
영원한 죄에 메이게 된다고 말씀하십니다.
우리 깊은 속에 성령께서 계시고
우리 주변은 마(魔)로 가득합니다.
魔는 나의 생각과 말과 생각과 행동으로
새롭게 태어나려고 발버둥을 칩니다.
세찬 바람은 나무의 뿌리를 튼튼하게 하고
매서운 추위는 나무의 기둥을 강하게 합니다.
"주님,
魔는 저를 주님께 의지하도록,
저를 아름답게 만드는 기회임을
언제나 잊지 않게 하소서."
"아멘"
연중 제3주간 월요일
2007. 11. 12. 오후 7:22:34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