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오로 사도 개종 축일

2007. 11. 12. 오후 7:23:39

글자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언제나 함께 계시며
어떤 독에서도 우리를 구원하시겠다고 하십니다.

주님은 순간 순간
우리에게 당신을
알려 주십니다.

우리가 독을
우리의 삶에서
머무르지 않게 안다면

주님은
우리가 의식하지 못하여도
우리를 구원하고 계십니다.

"주님, 온전히 주님으로
기뻐하며, 감사하고,
기도하며 살아가게 하소서."

"아멘"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