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디모테오와 디토 주교의 축일

2007. 11. 12. 오후 7:24:29

글자

우리는 그리스도의 생명의 사도 입니다.
그 생명은 언제 어디에나 있습니다.

내 속을 뒤집는 곳에도
내 야망을 부축이는 곳에도

내 눈에 절망인 곳에도
내 눈에 희망인 곳에도

사도들은 그 생명을
보았다고 고백합니다.

그 생명은
"내가 살아가는 이유"안에 있습니다.

"주님, 제가 그 생명(내가 살아가는 이유)으로
저의 삶이 축복 임을 잊지 않게 도와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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