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그러자 나탄이 다윗에게 말하였다. “임금님이 바로 그 사람입니다."
나에게 보이는 못 마땅함이
나에게 보이는 악한 것은
나의 것입니다.
그런데 이 악은
쉽게
나에게서 없어지지 않습니다.
거센 돌풍이 불어 올 때면
우리는
주님 안에 머물러야 합니다.
"주님, 주님의 상처속에 저를 숨겨 주소서."
성 토마스 데 아퀴노 사제 학자 기념일
2007. 11. 12. 오후 7:2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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