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서는 당신의 사랑으로
우리에게 삶을 주셨습니다.
비교될 수 없는 아름다움을 주셨습니다.
세상은 우리에게 비교를 통하여 자신을 인식하도록...
주님이 소명은 나만의 고유함을 통하여
"주님, 주님이 주신
저의 한생을 기쁘게 즐기는 용기를 주십시요."

2007. 11. 12. 오후 7:21:44
주님께서는 당신의 사랑으로
우리에게 삶을 주셨습니다.
비교될 수 없는 아름다움을 주셨습니다.
세상은 우리에게 비교를 통하여 자신을 인식하도록...
주님이 소명은 나만의 고유함을 통하여
"주님, 주님이 주신
저의 한생을 기쁘게 즐기는 용기를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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