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주일

2007. 11. 12. 오후 7:22:09

글자

주님은 우리에게 소명을 주십니다.
이소명은 우리의 기쁨이요 삶입니다.

주님을 아빠 아버지로 부르는 소명.
아빠 아버지의 일을하는 아이들의 아버지로

주님이 우리의 삶을 돌보시는 사랑을
엄마 어머니로서 아이를 돌보는 소명.

주님을 우리를 형제라고 부르십니다.
우리가 모두 주님의 형제가 되는 소명.

이 소명은 기쁨이요,
넘치는 생명입니다.

"주님, 우리가 피하고 싶을 때에도,
이 소명을 수행할 힘을 잃었을 때에도,
주님을 기억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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