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은 당신의 모습 따라 만드신
우리를 부르십니다.
"너는 누구냐?"
딸이라고,
아들이라고,
아빠요,
어머니라고,
형제라고,
자매라고,
그리고 당신이 하시는 일을 하라고
"주님, 주님과 함께하는 삶이
저의 온전한 기쁨이요 행복임을
인식하게 도와 주십시오,"
연중 제2주간 금요일
2007. 11. 12. 오후 7:21:23
글자

2007. 11. 12. 오후 7:21:23
주님은 당신의 모습 따라 만드신
우리를 부르십니다.
"너는 누구냐?"
딸이라고,
아들이라고,
아빠요,
어머니라고,
형제라고,
자매라고,
그리고 당신이 하시는 일을 하라고
"주님, 주님과 함께하는 삶이
저의 온전한 기쁨이요 행복임을
인식하게 도와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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