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주간 목요일

2007. 11. 12. 오후 7:20:52

글자

주님의 축성을 받은 사울이
다윗을 질투하는 모습을 보며


나의 몸과 삶에도
주님의 생명과
질투가 동시에 흐름을 봅니다.


이 두 흐름은
나의 몸에 느낌으로 흔적을 남겨 놓습니다.


빛과 기쁨과 충만을 향한 느낌과
분노와 답답함으로 꽉 막혀버린 느낌


"주님, 주님은 저의 삶과 해방을 주시는 분이심을 다시 한번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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