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참 자아(眞我)는 하느님(神)입니다.
우리의 갈등은 자기가 만드는 자아에서
시작합니다.
하느님은 당신의 모습(창세 1,26)을
우리안에서 이루시려하십니다.
그 표징은 갈등입니다.
조용히 자신 안에 머물면
우리의 길(眞我)는 보입니다.
"주님, 주님께서 바라시는 나(我)가 되게 하소서."
우리의 갈등은 자기가 만드는 자아에서
시작합니다.
하느님은 당신의 모습(창세 1,26)을
우리안에서 이루시려하십니다.
그 표징은 갈등입니다.
조용히 자신 안에 머물면
우리의 길(眞我)는 보입니다.
"주님, 주님께서 바라시는 나(我)가 되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