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주간 화요일

2007. 11. 12. 오후 7:23:09

글자
우리의 참 자아(眞我)는 하느님(神)입니다.


우리의 갈등은 자기가 만드는 자아에서
시작합니다.


하느님은 당신의 모습(창세 1,26)을
우리안에서 이루시려하십니다.


그 표징은 갈등입니다.


조용히 자신 안에 머물면
우리의 길(眞我)는 보입니다.


"주님, 주님께서 바라시는 나(我)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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