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6주일

2007. 11. 12. 오후 7:30:19

글자

우리가 주님께 나아갈 때,
우리의 삶의 고달픔을 가지고 갑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고달픔을 낫게 해 주십니다.


우리의 고달픔은 나의 욕심이 아니라,
주님께서 주신 삶을 위해서 필요한 것들입니다.


우리의 몸과 마음은
주님께서 계시는 곳입니다.


"주님, 주님께서 저의 몸을 통해서
주님께 오는 사람들의 고달픔을
어루만져 주도록 도와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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