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5주간 수요일

2007. 11. 12. 오후 7:28:52

글자

주님께서
“너희는 모두 내 말을 듣고 깨달아라.

사람 밖에서 몸 안으로 들어가
그를 더럽힐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다.

오히려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그를 더럽힌다.”

그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은
그 사람의 성품입니다.

성품과 성품의 만남은
삶의 에너지(활력)을 만듭니다.

"주님, 만남의 관계(格)에
주님의 현존을
언제나 의념(意念)할 수 있게...."

"아멘"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