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4주간 토요일

2007. 11. 12. 오후 7:27:23

글자

솔로몬은 주님께 들을 수 있게 해달라고 청했습니다.


듣는 것. 그것은
듣고 싶은 것을 듣는다.


내가 듣고 싶은 것은 무엇이었던가?
듣기 싫은 것은 무엇이었던가?


마음에 품고 싶은 것은 무엇이었던가?
마음의 문을 닫아버리는 주제는?


"주님, 모든 잡음을 넘고 넘어,
주님의 현존을 듣게 하여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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