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서는
우리를 당신의 뜻에 따라 이끄십니다.
나는 채송화
나는 장미
나는 이름도 없는 들꽃
나는 산속에서 핀 꽃
"주님, 제가 저의 아름다움으로
기뻐하게 하여 주십시오."
연중 제4주간 수요일
2007. 11. 12. 오후 7:26:26
글자

2007. 11. 12. 오후 7:26:26
주님께서는
우리를 당신의 뜻에 따라 이끄십니다.
나는 채송화
나는 장미
나는 이름도 없는 들꽃
나는 산속에서 핀 꽃
"주님, 제가 저의 아름다움으로
기뻐하게 하여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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