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서 나에게 많은 은총을 베푸셨습니다.
그런데
그 은총을 누리다 보면, 다른 것도 보입니다.
그래서
주님께 투정을 합니다.
철부지처럼
투정하는 내 모습을 보다 보면.....
"주님, 주님께서 베푸신 사랑이
내 성품을 통해서
주님의 빛과 향기가 되게 하소서."
연중 제4주간 금요일
2007. 11. 12. 오후 7:27:03
글자

2007. 11. 12. 오후 7:27:03
주님께서 나에게 많은 은총을 베푸셨습니다.
그런데
그 은총을 누리다 보면, 다른 것도 보입니다.
그래서
주님께 투정을 합니다.
철부지처럼
투정하는 내 모습을 보다 보면.....
"주님, 주님께서 베푸신 사랑이
내 성품을 통해서
주님의 빛과 향기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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