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5주간 화요일

2007. 11. 12. 오후 7:28:34

글자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지만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나 있다."


세상에 믿지 못할 것은
내 생각과 내마음.


생각과 마음은
삼일이면, 굳거나 변질되니.


"온 누리를 새롭게 하시는 주님,
저의 마음도 새롭게
생각도 새롭게 해 주시도록
주님의 제단에 봉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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