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서는 이미 온갖 좋은 것을
다 주셨습니다.
우리의 두려움이
그 은총의 빛을 못보게 하고
우리의 욕심이
양식도 못되는 딴 것에 눈 돌리게 하고
어설픈 논리가
우리의 눈을 멀게 하였습니다.
"주님, 주님께서 베풀어 놓은신
은총을 즐길 수 있는
지혜와 용기를 청합니다."
연중 제6주간 화요일
2007. 11. 12. 오후 7:31:02
글자

2007. 11. 12. 오후 7:31:02
주님께서는 이미 온갖 좋은 것을
다 주셨습니다.
우리의 두려움이
그 은총의 빛을 못보게 하고
우리의 욕심이
양식도 못되는 딴 것에 눈 돌리게 하고
어설픈 논리가
우리의 눈을 멀게 하였습니다.
"주님, 주님께서 베풀어 놓은신
은총을 즐길 수 있는
지혜와 용기를 청합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