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탄아, 내게서 물러가라.
너는 하느님의 일은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만 생각하는구나.”
하며 꾸짖으셨다.(마르 8,33)
우리의 삶의 자리에는
나의 자리가 있고,
이웃의 자리가 있고,
주님의 자리가 있습니다.
"주님, 애비도 몰라보는
불효자가 되지 않게 해주시고,
아버지이신 주님의 자리를
의식할 줄 알게 하소서."
연중 제6주간 목요일
2007. 11. 12. 오후 7:3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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