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련은 우리를 아름답게 만듭니다.
시냇물은 돌들 때문에
아름다운 소리를 냅니다.
나무의 무늬는
추위와 더위가 만듭니다.
나를 아름답게 만드는 것은
주님이 주시는 십자가 입니다.
"주님, 시련이 올 때,
주님이 저를 아름답게 만드시는 신호임을
알아차리도록 도와 주십시오."
연중 제6주간 월요일
2007. 11. 12. 오후 7:30:37
글자

2007. 11. 12. 오후 7:30:37
시련은 우리를 아름답게 만듭니다.
시냇물은 돌들 때문에
아름다운 소리를 냅니다.
나무의 무늬는
추위와 더위가 만듭니다.
나를 아름답게 만드는 것은
주님이 주시는 십자가 입니다.
"주님, 시련이 올 때,
주님이 저를 아름답게 만드시는 신호임을
알아차리도록 도와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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