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에게 고칠 수 없는 병이 있는데,
이는 "천박함".
지성으로 감싸고,
예절로 가려봐도,
현대 의학과 경제를 총 동원해서,
잠시 감출 수는 있어도 ...
이는 주님께서 해 주실 일.
우리에게는 믿음과 기도(마르 9,29).
"주님, 주님의 아름다움으로
저의 천박함을 고쳐주소서."
연중 제7주간 월요일
2007. 11. 12. 오후 7:33:32
글자

2007. 11. 12. 오후 7:33:32
인간에게 고칠 수 없는 병이 있는데,
이는 "천박함".
지성으로 감싸고,
예절로 가려봐도,
현대 의학과 경제를 총 동원해서,
잠시 감출 수는 있어도 ...
이는 주님께서 해 주실 일.
우리에게는 믿음과 기도(마르 9,29).
"주님, 주님의 아름다움으로
저의 천박함을 고쳐주소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