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시련은
우리를 아름답게 합니다.
그런데 시련은
죽음을 가져 옵니다.
그리고 시련은
새로운 삶을 가져다 줍니다.
"주님께서 시련을 겪고있는
우리를 지켜보시는 시선을 느끼며,
주님의 십자가를 배우는 지혜를 청합니다."
연중 제8주간 월요일
2007. 11. 12. 오후 7:38:53
글자

2007. 11. 12. 오후 7:38:53
온갖 시련은
우리를 아름답게 합니다.
그런데 시련은
죽음을 가져 옵니다.
그리고 시련은
새로운 삶을 가져다 줍니다.
"주님께서 시련을 겪고있는
우리를 지켜보시는 시선을 느끼며,
주님의 십자가를 배우는 지혜를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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