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7주간 목요일

2007. 11. 12. 오후 7:37:10

글자

"나는 팔십육 년 동안 그리스도를 섬겼으나,
주는 나의 마음을 상하게 하신 일이 없으니,
나를 구원하신 내 주 임금님을 어떻게 모욕하리오."
(폴리까르보 성인 축일 아침기도 후렴에서)


우리 눈에 거스리고,
우리 귀에 거르리는 것은
내가 유혹을 당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마르 9,43-49: 참조)


"주님, 저의 오관(五觀)이 주님의 영광을
알아차리고, 기뻐하게 도와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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