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서 베푸신 은혜를
알아보는 것, 당연한 일인 데?
그러기 위해서
시간의 공간을 마련하는 것.
이 시간의 공간이
주님을 만나는 광야.
몸이 원하는 것이 있을 때!
마음이 원하는 것이 있을 때!
주님을 만나러
광야(時空)로 갑니다.
"주님, 시간과 공간에서 사는 것을 가르쳐 주시는 주님,
이 時空이 주님의 현존임을 잊지 않게 해주십시오."
"아멘"
사순 제1주간 화요일
2007. 11. 12. 오후 7:4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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