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주님께서 광야로 가셨습니다.
주님은 광야에서
온전히 주님께 돌봄을 받으셨습니다.
그리고
무엇 보다도 주님을 부모로, 가족처럼
돌보고 보호하고 사랑하기로 하셨습니다.
그리고
“때가 차서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마르 1,15)고
말씀하십니다.
"주님, 저도 주님처럼
하느님을 부모로 모시는 기쁨과 자랑,
그리고
주님을 따르는 소속감으로 충만하고 싶습니다."
"아멘,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