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1주간 토요일

2007. 11. 12. 오후 7:43:20

글자

주님께서는
당신의 법을 지키라고

그 법은
주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

그것은
원수도 사랑하는 것.

자기 몸의 병 하나를 잘 데리고 사는 것이
건강하게 사는 비결이라 던데.

내 맘의 원수도 하나쯤
잘 데리고 사는 것이 영혼의 건강?

"그 원수로 인해 마음에 상처 받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게 하시고,
그 원수로 인해 내 계획이 산산히 부서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를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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