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2주일

2007. 11. 12. 오후 7:43:52

글자

"당신의 친아드님마저 아끼지 않으시고

우리 모두를 위하여 내어 주신 분께서,

어찌 그 아드님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베풀어 주지 않으시겠습니까?(로마 8,32)

이 순간이

주님께서 베풀어 주신

가장 적합한 은총의 순간입니다.

"주님 주님께서 하시는 일에
불평하거나 못 마땅해 하는
못난이가 되지 않게 도와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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