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나를 알고 또 내가 어디에서 왔는지도 알고 있다.
그러나 나는 나 스스로 온 것이 아니다.
나를 보내신 분은 참되신데 너희는 그분을 알지 못한다.
나는 그분을 안다.
내가 그분에게서 왔고
그분께서 나를 보내셨기 때문이다.”(요한 7,28)
하느님께서 말씀하셨다.
" 우리와 비슷하게 우리 모습으로 사람을 만들자."(창세 1,27)
또한
주님은 내 안에 계십니다.
"주님, 제가 주님을 닮았다는 것을
알아차리는 기쁨으로 살아가는 용기를 주십시오."
사순 제4주간 금요일
2007. 11. 12. 오후 8: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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