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의 신앙의 정점은
파스카의 신비입니다.
우리는 주님의 죽음에서
부활의 신비를 만납니다.
우리는 하루 중 여러번
죽음이 미소를 보냅니다.
심리적으로, 정신적으로,
그리고 육체적으로 죽음이 미소를 보냅니다.
무시를 당할 때, 모묙을 당할 때,
거부 당할 때, 잊혀졌을 때 ...
"주님, 죽음이 저에게 미소를 보낼 때,
주님의 죽음 안에서 부활하리라는 믿음으로
미소를 잊지 않게 용기를 청합니다."
사순 제5주일
2007. 11. 12. 오후 8: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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