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가 내 말 안에 머무르면 참으로 나의 제자가 된다.
그러면 너희가 진리를 깨닫게 될 것이다.
그리고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할 것이다.” (요한 8,31-32)
"나는 누구인가?"
"나는 무엇하는 사람인가?"
자문해 봅니다.
주님의 제자인가?
아니면,
두려움이나 욕심에 잡혀 있는가?
"주님, 제가 주님의 제자가 되어,
주님의 십자가를 기쁘게
알아보고, 깨달아 살게 하소서."
사순 제5주간 수요일
2007. 11. 12. 오후 8: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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