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간 수요일

2007. 11. 12. 오후 8:22:18

글자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6,14-25
그때에 열두 제자 가운데 하나로 유다 이스카리옷이라는 자가 수석 사제들에게 가서, 
“내가 그분을 여러분에게 넘겨주면 나에게 무엇을 주실 작정입니까?” 하고 물었다. 

너희 가운데 한 사람이 나를 팔아넘길 것이다.” 
그러자 그들은 몹시 근심하며 저마다
“주님, 저는 아니겠지요?” 하고 묻기 시작하였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나와 함께 대접에 손을 넣어 빵을 적시는 자, 그자가 나를 팔아넘길 것이다. 

예수님을 팔아넘길 유다가
“스승님, 저는 아니겠지요?” 하고 묻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네가 그렇게 말하였다.” 하고 대답하셨다.

"주님, 제가 유다입니다. 실망하지 않고, 주님의 죽음에 저를 맡기는 지혜와 용기를 청합니다."

뻔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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