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수난 성금요일

2007. 11. 12. 오후 8:22:58

글자

8 예수님께서는 아드님이시지만
고난을 겪으심으로써 순종을 배우셨습니다.
9 그리고 완전하게 되신 뒤에는
당신께 순종하는 모든 이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셨습니다.(히브 5,8-9)

주님께서는 저의 지금 이 순간에
저와 함께 (사랑으로) 계심을 느낌니다.

"주님, 제가 주님께 어떻게 해주시기를 원하지 않고,
저의 모습(느낌)으로 함께 계시는 주님과
그냥 머무는 지혜와 용기를 가르쳐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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