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부활 대축일

2007. 11. 12. 오후 8:23:38

글자

주님께서 기쁘게
십자가의 길과 죽음의 길을 가셨습니다.

주님께서 저에게 용기를 주셨습니다.
십자가에 달리신 주님을 감동으로 함께할 수있도록...

그리고 주님의 십자가와
주님의 무덤이 저의 삶의 성사가 되도록...

주님의 밝은 미소와 빛이
저를 밝게 해주십니다.

"주님, 주님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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