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마리아야!” 하고 부르셨다.
마리아는 돌아서서 히브리 말로 “라뿌니!” 하고 불렀다.(요한 20,16)
주님의 삶이 우리 안에
새겨져 있습니다.
주님은 나를
나의 이름을 부르십니다.
주님이 부르시는 그 음성을 들으며,
내 안에 일어나는 감동을 느껴봅니다.
"주님, 주님의 음성이 들려 오면서
저의 이름이 거룩하게 됨을 느낍니다.
주님게 찬미를 드립니다."
부활 팔일축제 내 화요일
2007. 11. 12. 오후 8:24:22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