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놀라느냐?
어찌하여 너희 마음에 여러 가지 의혹이 이느냐?
내 손과 내 발을 보아라. 바로 나다. 나를 만져 보아라.
유령은 살과 뼈가 없지만,
나는 너희도 보다시피 살과 뼈가 있다.” 루가 24,38)
주님은 죽음에서 부활하셨습니다.
"주님 저희가 주님의 몸임을 잊지않게 하소서.
저희의 상처가 주님의 영광됨을 알아차리게 하소서."
부활 팔일축제 내 목요일
2007. 11. 12. 오후 8:2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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