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은 우리에게
십자가의 길을 알려주셨습니다.
주님의 십자가로
우리는 죄에서 해방됩니다.
주님의 십자가로
우리는 다른 사람을 죄짓게 안합니다.
"주님, 저의 일상에서
주님의 십자가를 알아보고,
기쁘게 저의 십자가를 지고,
주님께 배우는 지혜를 청합니다."
사순 제5주간 토요일
2007. 11. 12. 오후 8:20:21
글자

2007. 11. 12. 오후 8:20:21
주님은 우리에게
십자가의 길을 알려주셨습니다.
주님의 십자가로
우리는 죄에서 해방됩니다.
주님의 십자가로
우리는 다른 사람을 죄짓게 안합니다.
"주님, 저의 일상에서
주님의 십자가를 알아보고,
기쁘게 저의 십자가를 지고,
주님께 배우는 지혜를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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