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2주간 금요일

2007. 11. 12. 오후 8:30:39

글자


"사도들은 그 이름으로 말미암아
모욕을 당할 수 있는 자격을 인정받았다고
기뻐하며,"(사도 5,41)

주님은 우리를 풍요롭게 하십니다.
주님은 우리를 여유롭게 하십니다.

"주님, 제가 부족한 것에 눈을 돌리지 않게 하시고,
세상만사에서 주님의 은총을 알아차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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