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도 그리스도의 신비를 깨달아
교회의 짐을 함께 지고 가게 하소서."(본기도)
우리는 일상에서 '두려움'이 일어납니다.
'두려움'은 우리를 경직되게 합니다.
“나다. 두려워하지 마라.” (요한 6,20)
"주님 '두려움'에 눌리어
저의 삶이 경직되게 하지 않게 하시고,
주님으로 저의 삶이 새롭게 살아나게 하소서."
시에나의 성녀 가타리나 동정 학자 기념일
2007. 11. 12. 오후 8:3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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