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2주간 월요일

2007. 11. 12. 오후 8:26:27

글자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위로부터 태어나지 않으면
하느님의 나라를 볼 수 없다.”(요한 3,3)

우리를 다시 태어나게하는 매체는
기억입니다.

주님이 베푸신 기억 ...
주님과의 만남의 기억 ...

이 기억은 우리를 새롭게 태어나게 합니다.
이 기억으로 우리는 새롭게 되어 나아갑니다.

"주님, 주님께서 가신 십자가의 삶이
저에게 감사와 기쁨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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