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2주간 수요일

2007. 11. 12. 오후 8:28:07

글자

"아버지,
성자의 파스카로 인간에게 잃었던 품위를 다시 찾게 하시고
부활의 희망을 안겨 주셨으니,
저희가 해마다 믿음으로 거행하는 신비를
사랑으로 깨닫고 실천하게 하소서."(본기도)

우리는 주님이 주시는 은총을 거두어 들여야 합니다.
그 창고는 우리의 기억의 창고입니다.

주님의 이 은총이 우리에게 힘이 되고, 믿음이 되어,
주님의 이름이 우리 안에서 깨달음과 실천하게 합니다.

"주님, 주님의 헤푸리 만큼 넘치는 은총이
저로하여금 악을 이길 수 있는 성품의 근원이 되게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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