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마르코 복음사가 축일

2007. 11. 12. 오후 8:27:43

글자

"믿는 이들에게는 이러한 표징들이 따를 것이다.
곧 내 이름으로 마귀들을 쫓아내고 새로운 언어들을 말하며,
손으로 뱀을 집어 들고 독을 마셔도 아무런 해도 입지 않으며,
또 병자들에게 손을 얹으면 병이 나을 것이다." (마르 16,17-18)

주님은 우리 안에 현존하시고,
우리는 주님의 몸입니다.

"주님, 제가 주님의 몸임을 잊지 않게 하시고,
몸을 거룩하게하는 지혜를 얻게 하여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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