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올해도 부활하신 주님을 뵈었습니까?"
내 안에서 주님이 생명주시고, 사랑하신 흔적을 느끼십니까?
내 안에서 주님이 치유하시고, 돌보신 흔적을 느끼십니까?
내 안에서 주님의 도우심으로 다른 사람을 용서한 적이 있으십니까?
내 안에서 주님의 도우심으로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힘을 얻었습니까?
주님은 내 안에서 당신의 모습을 새기고 계십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저를 통해서 당신을 보여주심에
놀랍고 송구스럽습니다."
성 필립보와 성 야고보 사도 축일
2007. 11. 12. 오후 8:3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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