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사울이 주님의 말씀을 듣게 됩니다.
다른 사람의 말은 내게 힘이 없어도,
주님의 말씀이 들려오면, 나를 변화시킵니다.
주님은 성체성사로 내 안에서
당신의 모습을 각인시키시고,
그리고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다른 피조물에게 성체가 될 때,
주님의 말씀이 들려 올 것입니다.
"주님, 제가 모든 피조물의 양식이 되는
지혜와 용기를 청합니다."
부활 제3주간 금요일
2007. 11. 12. 오후 8:3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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