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몸을 내 놓으셨습니다.
부모님은 우리를 위해 몸을 내놓으셨습니다.
자녀들은 부모의 몸을 먹고 자랍니다.
그리고 자기의 부모를 알아봅니다.
그리고 행복해 합니다.
우리도 이렇게 자녀들을 위하여 몸을 내주면서,
주님의 사랑을 알아듣게 됩니다.
"주님, 저희가 주님의 자녀임을 몸으로 깨달아 알게 하시며,
주님으로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게 하소서."
부활 제4주일(성소 주일)
2007. 11. 13. 오후 9:5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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