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네아스, 예수 그리스도께서 당신을 고쳐 주십니다."(사도 9,34)
“타비타, 일어나시오.” (사도 9,40)
주님께서는 베드로를 통해서 일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를 통해서도 일하시기를 바라십니다.
우리는 주님의 성체성사의 신비를 통해서,
주님과 함께 할 수 있습니다.(첨조: 요한 6, 68)
우리가 하는 일 즉 생각과 말과 행동을 살펴보면,
내가 누구의 모습으로 하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주님, 기쁜 일이든 고통스런 일이든,
오직 주님으로 할 수 있는 지혜와 용기를 청합니다."
부활 제3주간 토요일
2007. 11. 12. 오후 8:4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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