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을 알게 된 것을 돌이켜보면,
기쁘고.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아직도 주님의 은총을 알아보지 못하는
어리석음이 저에게 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귀에 들리지 않는,
손에 잡히지 않는,
그러나 주님은 저의 몸에 흐르고 있습니다.
"주님, 아직도 어리석음이 눈을 가리고 있습니다.
마음을 열어, 주님을 누리고 싶습니다."
부활 제3주간 목요일
2007. 11. 12. 오후 8:3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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