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아이를 보면,
자기의 세계에서 행복해합니다.
자라면서, 철이 들면서
타자(他者)와 관계를 맺습니다.
그리고는 더 크면,
자기를 헌신하여 사랑합니다.
"나는 누구의 누구인가?"
나는 주님께 얼마나 헌신하고 있나?
"주님, '나'라는 감옥이 답답함을 느끼게하여 주시고,
주님으로 살아가는 것이 자유요 기쁨인 것을 새겨주소서."
부활 제4주간 목요일
2007. 11. 13. 오후 9:5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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