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4주간 목요일

2007. 11. 13. 오후 9:59:06

글자

어린 아이를 보면,
자기의 세계에서 행복해합니다.

자라면서, 철이 들면서
타자(他者)와 관계를 맺습니다.

그리고는 더 크면,
자기를 헌신하여 사랑합니다.

"나는 누구의 누구인가?"
나는 주님께 얼마나 헌신하고 있나?

"주님, '나'라는 감옥이 답답함을 느끼게하여 주시고,
주님으로 살아가는 것이 자유요 기쁨인 것을 새겨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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