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가 나를 알게 되었으니 내 아버지도 알게 될 것이다.
이제부터 너희는 그분을 아는 것이고,
또 그분을 이미 뵌 것이다.”(요한 14,7)
주님을 알게되었다는 것이 어떤 것일까?
주님께서 우리의 삶의 양식이 되셨다는 것을...
어떤 상황(지금 이 순간)에서도 기쁨이 있다는 것을...
"주님, 어떤 순간에서도
주님의 기쁨과 평화를 알아차리게 하시어
주님의 파스카의 신비를 몸으로 채득하게 하소서."
부활 제4주간 토요일
2007. 11. 13. 오후 9:5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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