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은 우리 눈에는 역경으로 보이는 것도
복음의 경로입니다.
그리고 성령께서는 우리안에서
이 복음의 길을 알아보게 합니다.
"주님, 제 눈에 잘못된 것이라고 보이는 것도
주님의 복음의 경로임을 알아차리게 하소서."
부활 제6주간 화요일
2007. 11. 13. 오후 10:03:48
글자

2007. 11. 13. 오후 10:03:48
주님은 우리 눈에는 역경으로 보이는 것도
복음의 경로입니다.
그리고 성령께서는 우리안에서
이 복음의 길을 알아보게 합니다.
"주님, 제 눈에 잘못된 것이라고 보이는 것도
주님의 복음의 경로임을 알아차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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