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 복음사가는 하느님은 사랑이시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을 삼 박자로 생각해 봅니다.
첫 박자는
주님과 만나는 순간입니다.
주님을 기억하거나, 기도를 통해서 만납니다.
둘째 박자는
주님을 만나면, 우리 안에서 희열(평화와 기쁨)이 생깁니다.
주님은 사랑입니다.
셋째 박자는
우리안에 사랑이 살아나면.
우리는 이웃을 용서하고 사랑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서로 사랑하는 것'이 우리의 삶이 됩니다.
"주님, 삶의 생기를 주시는 주님을 사랑합니다."
부활 제6주일
2007. 11. 13. 오후 1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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