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5주간 화요일

2007. 11. 13. 오후 10:01:05

글자

오늘은 사도행전에서 바오로사도가
죽기까지 박해를 받았습니다.

우리의 삶에 함께하는 여러가지
불편함은 우리를 건강하게 합니다.

그래서 성인들은 다가오는 불편함을
자기의 평화를 바꾸는가 봅니다.

"주님, 저도 불편함이 불편이 아니라
주님의 평화의 도구의 길임을 잊지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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